카카오톡 대화내용 복구

웹에서 자료를 검색하다보면 회원가입을 요구하는 사이트가 많죠. 이런저런 사이트에 일일이 가입하자니 번거롭기도 하고, 개인정보를 제공하자니 찜찜하기도 합니다. 기껏 가입해놓은 사이트도 나중에 방문해보면 가입했는지 아닌지조차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잠깐 다른 사람 아이디를 빌려서 쓰기라도 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아아, 귀찮아!!!

이럴 때 유용한 BugMeNot이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검색창에 사이트 주소만 치면 아이디와 패스워드 목록을 조회할 수 있죠.

BugMeNot은 각종 사이트에 직접 가입할 필요 없이, 다른 사람의 계정 정보를 잠깐 빌려 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신이 가입한 계정을 다른 사람들을 위해 공개할 수도 있구요. 자세한 내용은 http://bugmenot.com/ 사이트 또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웹사이트 가입? 내 아이디를 써! - 오마이뉴스

회사 소식 메일 관심 없어요

사용자 입장에서는 편리한 서비스인 것 같기는 한데, 웹사이트의 운영자 입장에서는 썩 달갑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그렇다면, 내가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의 계정을 BugMeNot.com에서 공유하지 못하도록 막는 방법을 한번 알아볼까요?

BugMeNot에 내 사이트의 계정을 등록하지 못하게 막아보자

1 단계

Block A Site 페이지로 가시면 아래쪽의 Domain 입력란이 보일 거예요. 운영하고 계시는 사이트의 주소를 이곳에 입력하고 Next Step 버튼을 눌러주세요.




2 단계

임시 파일을 만들라는 메시지와 함께 파일명이 화면에 나타납니다. 그 파일명대로 웹 서버의 홈 디렉토리에 임시 파일을 만들어주세요.



홈 디렉토리가 /var/www/html 라고 하면, 임시파일은 이렇게 만들어 주시면 되겠죠?

# cd /var/www/html
# touch block_1eaad.html

 
파일을 만드셨으면 웹 브라우저 창을 하나 더 열어서 확인해보세요. 아래와 같이 아무 것도 없는 화면이 뜨면 정상입니다.



파일이 올바른 경로에 만들어지지 않았으면 웹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는 메시지가 나오겠죠.
잘 만들어졌으면 BugMeNot 창으로 돌아가서 Verify Site 버튼을 눌러주세요.

완료

사이트가 차단되었다는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Posted by 스마트폰복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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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 ‘2010 데이터센터 현황 보고서’ 발표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올해 데이터센터 관리자들이 가장 주목해야 할 사항으로 보안과 백업 및 데이터복구, CDP 기술의 도입 확산 등이 꼽혔다.·

시만텍(www.symantec.co.kr 대표 변진석)은 ‘2010 데이터센터 현황 보고서’를 통해 중견기업의 데이터센터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IT 관리자들이 데이터센터 및 신규 애플리케이션의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따르면, 올해 데이터센터에서 주목해야 할 주요 사항으로 ▲중견기업들이 데이터센터를 선도 ▲네트워크 회선의 변화, 애플리케이션 수의 증가 및 SLA 요구수준의 증대로 데이터센터 매니저의 업무 가중 ▲보안, 백업 및 복구, CDP 기술의 도입 확산 ▲복잡한 데이터센터 관리에 필요한 인력 채용 및 유지의 어려움 ▲기업의 데이터센터 재해복구 방안에 대한 관심 증대 등으로 나타났다.

◆중견기업이 데이터센터 변화 선도 = IT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기업들이 신기술 도입에 얼마나 적극적인지 조사한 결과 데이터센터 개선 및 운영에 가장 적극적인 기업들은 대기업이 아닌 중견기업이었다.

특히 중견기업은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에 비해 IT 비용절감 및 복잡한 데이터센터 관리를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중복제거, 복제, 스토리지 가상화, CDP(지속적 데이터보호) 등 첨단기술을 채택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센터의 복잡성 및 관리 난이도 증가 = 이번 데이터센터 현황 보고서는 IT 관리자들이 데이터센터의 복잡성으로 인해 관리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줬다.

응답자의 50%는 2010년 자사의 데이터센터에 ‘중대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관리해야 할 애플리케이션 수의 증가와 SLA 요구조건이 높아지면서 응답자의 3분의 1은 지나치게 많은 애플리케이션으로 인해 직원의 생산성이 저해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의 71%는 지속적인 데이터 증가로 데이터센터의 복잡성이 심화됨에 따라 중복제거와 같은 신기술 도입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데이터센터 핵심과제는 보안, 백업 및 복구, CDP = 응답 기업의 3분의 2가 2010년에 10개 이상의 핵심과제를 구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 중 가장 빈도가 높은 것은 보안, 백업 및 복구, 그리고 CDP였다. 실제 응답자의 83%가 보안을, 79%가 백업 및 복구를, 76%가 CDP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여전히 긴축적인 인력배치 = 지난해 설문결과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예산확보와 함께 자격요건을 갖춘 인력확충이 가장 큰 장애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정 직무능력 측면에서는 네트워킹, 가상화 및 보안 분야에서의 인력부족난이 심각하다고 답한 응답자가 각각 45%, 44%, 43%로 나타났으며, 76%의 응답자들은 올해 전과 동일하거나 보다 많은 인력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데이터센터 재해복구 방안에 대한 관심 증대 = 재해복구 측면에서는 여전히 개선의 여지가 남아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들의 재해복구 계획의 3분의 1은 제대로 문서화되지 않았거나 문서작업이 필요한 경우이며, 클라우드 컴퓨팅, 원격 사무실, 가상 서버 등 핵심 IT 구성요소가 포함되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설상가상으로 응답기업의 약 3분의 1은 지난 12개월간 재해복구 계획을 전혀 재검토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기업들은 계속 가상화 머신 보호 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응답기업의 82%는 2010년 가상화 머신 기술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가상화 머신 데이터 보호 측면에서 가장 큰 도전과제로 가상화 머신 이미지내의 개별 단위 복구기술(Granular Recovery Technology)을 꼽았다.

◆이기종 환경 지원 관리 소프트웨어는 필수적 = 한편 시만텍은 데이터센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운영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다음과 같은 권장사항을 제안했다.
 
먼저 대기업처럼 인력채용 및 활용이 원활치 못한 중견기업들에게 이기종 환경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는 특히 더 중요하다.

또 조직들은 불필요한 데이터를 제거하고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중복제거 기술을 정보소스에 보다 근접시켜 배치해야 한다.

데이터센터 관리자들은 스토리지 자원관리, 씬 프로비저닝, 중복제거, 스토리지 가상화, CDP, 복구 등 스토리지 관리 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스토리지 구입을 자제하는 방식으로 관리해야 한다.

재해복구 테스트의 경우, 매우 유용하지만 비즈니스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기업들은 업무중단을 초래하지 않는 방식으로 테스트를 수행 및 평가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기업들은 정보관리를 단순화하기 위해 물리 및 가상화 머신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단일 통합플랫폼을 구축해야 할 것을 권고했다.

한편 시만텍 ‘2010 데이터센터 현황 보고서’는 ‘어플라이드 리서치(Applied Research)’에 의뢰해 지난 2009년 11월 전세계 26개국 1,780명의 데이터센터 관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다.


Posted by 스마트폰복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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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웹하드서 통해 버젓이 ‘활개’

모바일 오픈마켓 붐업에 ‘찬물’

새 블루오션으로 각광받는 오픈형 콘텐츠마켓의 선두주자인 애플 앱스토어크래킹으로 한바탕 곤혹을 치루고 있다. 최근 한 외신보도에 따르면 앱스토어에 등록된 유료 애플리케이션 중 무려 24%가 크래킹 공격에 의해 유출됐고 이는 여러 웹사이트를 통해 불법 유통되고 있다.

콘텐츠 불법 유통이 어제 오늘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게임을 포함한 콘텐츠 산업에 새 유통경로로 각광받고 있는 앱스토어를 통해 콘텐츠의 불법 유통이 사실로 인정되면서 큰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더욱이 국내에서도 오픈형 콘텐츠 마켓에 대한 관심과 그에 따른 가시적인 움직임이 일면서 이에 대한 대비책이 시급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

국내에서도 속사정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 이미 이와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크래킹 된 앱스토어 애플리케이션들이 국내 일부 웹하드 사이트를 통해 버젓이 유통되고 있다. 아직 애플의 대표 제품인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지는 않았지만 MP4P인 아이팟터치로 이들 불법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 국내 아이팟사용자들은 기기에 해킹 펌웨어를 설치해 이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다. 해킹펌웨어 설치와 일명 크랙어플 사용법은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 애플 무성의한 정책 탓

실제로 기자가 국내 포털에서 애플 아이팟과 관련된 커뮤니티 사이트를 뒤져 보았다. 이 곳에선 아이팟 사용자들이 기기를 사용하는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각종 정보를 활발히 교류하고 있었다. 그 중 핵심은 아이팟터치를 해킹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커뮤니티에선 이에 대한 동영상 정보까지 제공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해킹할 수 있다. 해킹의 방법도 매우 다양하고 그에 따른 부작용이나 안정성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도 곁들여져 있었다. 해킹에 대해 전혀 문외한인 기자도 이를 통해 쉽게 펌웨어를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었다.

이 뿐아니다. 해킹을 하고 난 후 한글 자판 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등을 공급받을 수도 있었다. 기존에 있던 소프트웨어가 아닌 유저들이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제작한 것이 대부분이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일부 웹하드 사이트를 통해 아이팟터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일명 크랙어플이 불법 유통되고 있다는 점이다. 크랙어플이란 명칭에서 알 수 있듯 이는 크래킹 된 유료 애플리케이션이다. 불법 콘텐츠인 셈이다. 더욱이 눈에 띄는 것은 최근 등장한 크랙어플 중 대부분이 게임이란 점이다. 그 중에는 컴투스 등 국내 게임사들이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한 게임들도 있었다.

아이팟터치 해킹펌웨어 설치는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있지만 이는 애초 애플의 무성의한 한국 정책에서 비롯된 탓이 크다. 제품을 시장에 유통했음에도 제품 사용에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일체 제공하지 않았다는 얘기다. 때문에 제품 사용에 답답함을 느낀 유저들이 AS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도 해킹을 할 수 밖에 없게 된 것이다.

문제가 되는 것은 제품의 해킹펌웨어 설치가 아니다. 해킹 펌웨어를 설치한 사용자는 AS 불가라는 불이익만 감수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일부 웹사이트를 통해 불법 유통되고 있는 소프트웨어(크랙어플)가 양산되고 있다는 점은 저작권 문제와 함께 향후 새 유통모델로 각광받고 있는 앱스토어에 치명적인 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PSP, NDS 등 휴대용 게임기 타이틀이 불법 펌웨어로 큰 피해를 입고 있다는 점이 이를 방증한다.

# 등급 심의 받지 않은 작품 수두룩

또 하나 문제로 지적되는 것은 대부분의 크랙어플이 게임이란 점이다. 국내법 상 게임물등급위원회의 심의를 받지 않은 게임을 서비스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이다. 앱스토어의 게임 카테고리가 아직 열려있지 않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웹하드 사이트에선 아이팟터치용 게임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를 벤치마킹 한 콘텐츠 유통망 구축을 서두르고 있는 국내에서도 인터넷을 통해 앱스토어 콘텐츠가 불법 유통되고 있다는 점에 큰 우려를 표하고 있다. 앱스토어 오픈을 가시권 안에 놓은 SK텔레콤은 이미 이에 대한 대책 마련에 착수한 상태다.

SK텔레콤 앱스토어에선 개발자가 제작한 애플리케이션의 불법복제 유통 방지를 위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솔루션(ARM·Application Rights Management) 을 적용할 계획이다. 개발자들은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에 SK텔레콤이 배포하는 이 ARM 기술을 적용해 개발을 해야 한다. 이 경우 정식적인 유통경로를 통하지 않고는 애플리케이션 실행이 불가능하게 된다.

또 하나 다행스러운 것은 게임을 구동하기 위해선 휴대폰을 해킹해야 하고 펌웨어를 설치해야 하는데 이는 휴대폰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 또한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위해 쉽게 해킹 펌웨어를 설치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는 점이다.

# 철저한 보안책 마련해야

반면, 휴대폰이 개인용 멀티미디어 기기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해킹펌웨어의 손아귀에서 결코 안전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그동안 시중에 나온 휴대폰 대부분은 통화가 주목적이었지만 최근 등장하는 휴대폰은 콘텐츠 소비도구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때문에 사용자들이 무료 콘텐츠의 유혹에 쉽게 빠져들어 해킹펌웨어를 설치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특히, 게임 콘텐츠의 경우 그 동안 휴대용 게임기의 전례를 봤을 때 불법펌웨어 설치와 불법 게임물 유통이 기승을 부릴 가능성이 높아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책이 마련돼야 한다는게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지적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이에 대해 “이같은 불법 콘텐츠 유통에 대한 대비책을 서둘러 마련하지 않으면 기업은 물론, 정부차원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오픈형 웹마켓이 콘텐츠 불법 유통이란 악재를 만나 꽃을 피워보기도 전에 시들어 버릴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더 게임스(http://www.thegames.co.kr/main/index.php)
PS - 부족한 서비스가 해킹을 하는 이유인 경우도 많지만, 공짜로 즐기고 싶어하는 유져들의
         심리가 더욱더 큰 이유일꺼 같다. 돈을 주고 이용해야 업체에서도 더욱더 많고 질좋은
         프로그램의 개발이 이루어 질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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