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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컴퓨터 바이러스가 등장한 지 어느덧 20념이 넘었다.
지금까지 등장했던 “최악”의 바이러스와 웜에 대해 소개한다.
이번 순위는 런던타임즈가 집계한 자료를 토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5위는 2004년 10월에 발생한 “님다 바이러스” 입니다.
정말 영리한 바이러스죠. 웹 페이지, 인스턴트 메시지, 이메일을 통해 감염되었습니다. 첨부 파일을 실행하지 않고도 감염이 되는 바이러스였습니다.
그 당시, 많은 컴퓨터가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합니다.

4위는 “베이글 바이러스” 와 “넷스카이 바이러스” 입니다.
이 두 바이러스는 2004년 이메일을 통해 전파되어 시스템을 제어했습니다.
그러나. 다행이었던 것은 이들은 서로를 무능력하게 했습니다.
악성 소프트웨어의 전쟁이고 PC는 전쟁터였죠.
이 바이러스는 일반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자 하는 해커에서 금전적인 이득을 취하려는 ‘범죄자’로 이동하는 ‘멀웨어’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습니다.

3위는 “스톰 웜” 입니다.
2006년 12월 작은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우리에게 왔습니다.
스톰웜은 해킹 또는 악성 프로그램에 감염된 컴퓨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해커의 숙주로 해커는 봇넷에 연결된 컴퓨터를 원격 조종해 개인정보를 빼내거나 스팸 메일을 발송했습니다. 대략 200만개의 서로 다른 컴퓨터가 봇넷이 돼 스팸 메일을 뿌리고 있는 것으로 추정했었죠.

2위는 가장 빠르게 시스템을 감염시킨 “슬래머 바이러스” 입니다.
2003년 1월 25일 발생하여 단 30분만에 75.000대의 시스템을 감염시켰습니다.
전세계 라우터에 과도한 트래픽을 발생시켜 인터넷을 마비시켰습니다. 슬래머가 토요일에 발생해 피해는 적었지만 전세계 50만 대의 서버를 공격했으며, 한국의 인터넷 접속이 12시간 동안 불통되는 사태를 초래했습니다.

1위는 “아이러브유 바이러스“ 입니다.
러브레터나 러브 버그로 알려져 있는 이 바이러스는 비주얼 베이직 스크립트 바이러스로, 연애 편지로 위장해 메일로 발송되었죠. 이 바이러스는 음악 파일과 이미지 파일 등을 다른 복제 파일로 덮어쓰고, 아울러 감염된 시스템의 사용자 ID와 비밀번호를 빼내 이메일로 유포자에게 전송하기도 했죠. 피해액은 100~150억 달러로 추정되는 무시무시한 바이러스 였죠. 흥미로운 것은, 이 바이러스를 제작한 필리핀 청년은 당시 필리핀에서 바이러스 유포에 대한 법적 처벌 규정이 없어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바이러스 대란은 제발 없길 기도하면서 ....
이상 “역대 최악의 바이러스 톱5” 였습니다.

Posted by 취미와 밥벌이 MobileDet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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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美) 비영리 재단 신원도용 리소스센터(Identity Theft Resource Center, 이하 ITRC)가 지난 3년간 데이터 침해 사건을 추적 조사한 결과, 데이터 침해 사건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ITRC가 지난 5일(현지 시간) 발표한 ‘보안 침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8년 미국 내에서 발생한 데이터 침해사고는 총 656건으로, 전년대비 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엔터티 유형에 따른 세부 사항을 살펴보면, 금융 및 뱅킹, 신용 업계는 2006년 이후 가장 적절하게 데이터를 보호하고 있는 분야로 나타났으며,
교육과 정부/군 관련 분야는 꾸준히 감소 추세를 보여 2008년에는 각각 전체 데이터 침해 비율의 20%, 16.8%를 차지했다. 그러나 비즈니스 커뮤니티의 데이터 침해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007년에 비해 2008년에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TRC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침해 사건의 단 2.4%만 암호화나 기타 강력한 보호 수단을 사용하고 있었으며, 보고 된 침해 사건의 8.5% 정도만 패스워드를 보호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ITRC는 데이터 유출 유형을 데이터 이동, 우발적인 노출, 내부자 위협, 하청 업체, 해킹 등 다섯 개 분야로 구분해 조사한 결과, 내부자 위협이 해킹과 더불어 전반적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08년 내부자 위협은 15.7%로 2007년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한편, ITRC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민감한 신원 정보 등을 담고 있는 모든 휴대용 데이터 저장 장치에 대한 암호화, 업무 장소 외부로 정보를 가지고 나갈 수 있는 인원의 제한, 데이터 저장 및 이동과 관련한 보안 절차 정책 마련 등 데이터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에 대해서도 조언했다.

출저 -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P.S
 이 뉴스를 보면 알수 있듯이 보안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어가는것을 알수 있는것 같다. 그리고 내부자의 보안유출 사고가 심해지고 비율이 늘어나는것을 알수 있다.
버라이존 비즈니스 ‘2008 데이터 보안 침해 조사 보고서’의 중요 내용을 보니,

  • 87%의 사례는 발생 당시 기본적인 보안 제어를 갖추었다면 피할 수 있엇다.
  • 82%의 보안 침해 사고는 발생 전에 이벤트 증거가 이미 확보 되었었다.
  • 66%의 보안 침해 사고는 민감한 기업 데이터가 저장 되었는지 몰랐던 시스템에서 유출 되었다.
  • 39%의 보안 침해는 비즈니스 파트너와 연관된 것이었다.
  • 2004년에서 2007년 사이에 비즈니스 파트너와 연관된 사고가 네 배 증가 했다.

    내부자의 위협이 얼마나 심각해 지는지 알수 있었다.
    데이터유출 방지를 위해 빠른 조치가 있어야 할것 같다.


  • Posted by 취미와 밥벌이 MobileDet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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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 프로그램 2개 이상 이용 보편화

    코리안클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개인PC용 보안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국내 인터넷 이용자수가 지난 3월 기준으로 2752만명으로 추정됐으며 이는 전체 인터넷 이용자의 85.2%에 달하는 규모다.

    이중 무료 보안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이용자는 2132만명으로 77.5%를 차지하고 있으며 출시가 활성화된 전년 동월 대비해 증가율은 +65.9%로 크게 늘어났다.

    악성코드나 바이러스, 온라인 피싱을 이용한 금융사고 등 각종 피해 사례가 증가하면서 인터넷 이용자의 보안의식이 향상됐고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실시간 감시 기능이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알약, V3라이트, PC그린 등 무료 보안 소프트웨어의 상품이 다양해지면서 무료 백신 이용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코리안클릭은 분석했다.

    ■ 개인 PC 보안 프로그램 이용자 규모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거 1개의 보안프로그램만 이용했던 이용행태와 달리 최근에 무료백신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둘 이상 이용하는 이용자가 증가했다. 무료 보안 프로그램이 등장하기 전에는 유료 상품군으로 제한돼 있어 개인 PC 이용자의 합법적인 이용이 용이하지 않았다. 보안에 대한 의식도 높지 않은 편이어서 보안프로그램을 전혀 이용하지 않거나 이용할 경우에는 하나의 서비스에 의존적인 행태를 보였다.

    최근 들어서는 온라인에 등장하는 수많은 악성코드와 바이러스 감염에 대해 단 하나의 백신만으로는 대처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 이용자들 사이에서 몇몇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 엔진 간 치료 능력이 차이를 가지는 것으로 인지되면서 이용자는 상황에 따라 복수의 보안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사례가 보편화 되고 있는 추세다.

    한편 개인 보안 프로그램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다음 툴바와 빛자루, 네이트온과 V3라이트 등의 제휴 사례의 증가도 이용자들의 보안프로그램 이용 개수를 증가 시킨 원인 중 하나다.

    코리안클릭의 자료에 따르면 2007년 3월 개인백신 프로그램 이용개수가 2개 이상인 사람이 28.3% 였지만 지난 3월에는 41.4%로 크게 증가했다.

    ■개인 PC 보안프로그램 이용 분포 변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컴퓨터타임즈(http://www.computertimes.co.kr)

    P.S...
    내생각엔 보안 프로그램 시장의 경쟁 과열화로 무료백신도 점점 많아지고, 기능도 향상되어가고 일반 이용자만
    중간에서 편해 지는거 같다. 보안의식이 낮은 사람들도 업체들 간에 제휴를 통해 언제 깔았는지도 모르고 쓰고 있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그런데 유료 프로그램들이 나도 모르게 깔려있고 그럴땐 진짜 짜증나던데.... -_-;;
    그래도 무료백신 프로그램들이 인터넷 이용자들에게 많은점을 기여하는 것은 맞는거 같다.

    Posted by 취미와 밥벌이 MobileDet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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