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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프로그램 2개 이상 이용 보편화

코리안클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개인PC용 보안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국내 인터넷 이용자수가 지난 3월 기준으로 2752만명으로 추정됐으며 이는 전체 인터넷 이용자의 85.2%에 달하는 규모다.

이중 무료 보안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이용자는 2132만명으로 77.5%를 차지하고 있으며 출시가 활성화된 전년 동월 대비해 증가율은 +65.9%로 크게 늘어났다.

악성코드나 바이러스, 온라인 피싱을 이용한 금융사고 등 각종 피해 사례가 증가하면서 인터넷 이용자의 보안의식이 향상됐고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실시간 감시 기능이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알약, V3라이트, PC그린 등 무료 보안 소프트웨어의 상품이 다양해지면서 무료 백신 이용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코리안클릭은 분석했다.

■ 개인 PC 보안 프로그램 이용자 규모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거 1개의 보안프로그램만 이용했던 이용행태와 달리 최근에 무료백신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둘 이상 이용하는 이용자가 증가했다. 무료 보안 프로그램이 등장하기 전에는 유료 상품군으로 제한돼 있어 개인 PC 이용자의 합법적인 이용이 용이하지 않았다. 보안에 대한 의식도 높지 않은 편이어서 보안프로그램을 전혀 이용하지 않거나 이용할 경우에는 하나의 서비스에 의존적인 행태를 보였다.

최근 들어서는 온라인에 등장하는 수많은 악성코드와 바이러스 감염에 대해 단 하나의 백신만으로는 대처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 이용자들 사이에서 몇몇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 엔진 간 치료 능력이 차이를 가지는 것으로 인지되면서 이용자는 상황에 따라 복수의 보안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사례가 보편화 되고 있는 추세다.

한편 개인 보안 프로그램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다음 툴바와 빛자루, 네이트온과 V3라이트 등의 제휴 사례의 증가도 이용자들의 보안프로그램 이용 개수를 증가 시킨 원인 중 하나다.

코리안클릭의 자료에 따르면 2007년 3월 개인백신 프로그램 이용개수가 2개 이상인 사람이 28.3% 였지만 지난 3월에는 41.4%로 크게 증가했다.

■개인 PC 보안프로그램 이용 분포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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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컴퓨터타임즈(http://www.computertimes.co.kr)

P.S...
내생각엔 보안 프로그램 시장의 경쟁 과열화로 무료백신도 점점 많아지고, 기능도 향상되어가고 일반 이용자만
중간에서 편해 지는거 같다. 보안의식이 낮은 사람들도 업체들 간에 제휴를 통해 언제 깔았는지도 모르고 쓰고 있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그런데 유료 프로그램들이 나도 모르게 깔려있고 그럴땐 진짜 짜증나던데.... -_-;;
그래도 무료백신 프로그램들이 인터넷 이용자들에게 많은점을 기여하는 것은 맞는거 같다.

Posted by 스마트폰복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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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P란 ?
Continuous Data Protection 이렇게 풀어서 쓰면

말그대로 저장한 데이터가 변할 때마다 자동으로 복사 저장하는 백업.

사용자나 관리자는  어느 때나 데이터 복원이 가능하며, 기존 백업이 행해진 시점에서만 데

이터 복원이 가능한 것과 다르다. 기존 백업은 일정한 시간을 정해 놓고 복원이 이루어지지

만 지속 데이터 보호(CDP)는 백업 계획없이 어느 때나 복원할 수 있다. 디스크에 데이터가

저장되면 제2의 장소인 다른 컴퓨터에도 저장되는 운용 방법으로 야간에 시간을 정해서 백

업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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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내 백업시장 50% CDP로 바꿀 것
하만정 팔콘 사장 “CDP 기술 없는 벤더들이 시장 교란”

앞으로 3년 내 백업 시장의 50%를 CDP(Continuous Data Protection)로 바꾸겠다.

하만정 팔콘스토어코리아(http://www.falconstor.co.kr) 지사장은 이렇게 말하며 “CDP가 안정적이지 못하다거나 시스템 성능에 영향을 준다는 비판은 CDP 기술력이 떨어지는 대형 벤더들이 시장을 교란시키기 위한 전략이다. CDP는 기존 백업 시스템의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고 강조했다.

CDP, 경험해보기만 하면 즉시 구매한다
CDP는 스냅샷 기법을 이용해 데이터를 실시간 백업·복구하는 솔루션으로, 원하는 시점이나 지점 어느 때라도 복원할 수 있는 기술이다. 백업과 복구에 많은 시간이나 노력, 자원이 소요되지 않기 때문에 백업 시장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기술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CDP는 안정성과 시스템 성능저하 등의 문제가 제기되면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적용되지 못하고 중소기업이나 소규모 조직에서 저렴한 백업 시스템을 원할 때 찾는 솔루션으로 인식되고 있다.

하만정 사장은 “대형 스토리지 벤더에서 CDP의 한계를 지적하면서 시장을 교란시켜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러나 팔콘의 고객이 늘어나면서 CDP의 진가를 인정받기 시작했다”고 힘주어 말했다.

하만정 사장은 팔콘의 CDP 기술이 매우 혁신적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시장이 쉽게 열리지 않았다고 설명한다. 우리나라는 선진적인 기술을 받아들이는데 매우 적극적이지만 유독 백업 솔루션의 신기술을 도입하는데 있어서는 극단적으로 보수적인 편이다.
전 통적인 테이프 백업은 복구에 많은 시간이 걸릴 뿐 아니라 복구 장애율도 10~20%에 이를 정도로 매우 높아 복구 시스템으로 적당하지 않다. 그러나 기업에서는 기존에 사용하던 백업 시스템을 좀처럼 바꾸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 CDP 확산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하만정 사장은 “CDP를 일단 경험해보기만 하면 모든 고객이 구매를 한다. 프로모션을 위해 3개월 동안 기업이 무료로 사용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대부분의 고객이 보름 정도 사용하면 바로 구매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그는 “CDP 기술에 있어서 팔콘과 경쟁할 수 있는 벤더는 없다. 팔콘은 데이터와 관련된 모든 솔루션을 종합적으로 갖추고 있기 때문에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데이터 관리 전략을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양한 플랫폼 혼재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에 적합

CDP에 대한 또 한가지 오해는 CDP가 중소기업용 솔루션이라는 것이다. SMB에 특화된 CDP 제품도 물론 있지만, CDP는 다양한 플랫폼이 혼재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환경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하만정 사장은 “다양한 하드웨어 플랫폼이 혼재돼 있으며, 하드웨어 장비가 많은 곳, 무중단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높은 곳, 가상화 환경으로 데이터센터 관리의 복잡성이 늘어난 곳 등 대규모 데이터센터 백업·복구에 CDP가 활용된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기업들이 CDP를 SMB용 솔루션이라고 알고 있지만, 팔콘은 오히려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너무 치중해왔다는 반성을 하고 있다. SMB 고객에게도 CDP가 많은 이점을 제공할 수 있는 만큼 SMB 영업에 뛰어난 역량을 보이고 있는 영우디지털을 새로운 총판으로 맞아 SMB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데이터넷
(www.datanet.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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