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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젠폰 삼성 Z 출시 연기 등 스마트폰 정보

 

 

 

 

★ 타이젠폰 삼성Z 출시 또 연기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기획한 타이젠 운영체제의

삼성 Z가 또 출시 연기 됐다는 소식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타이젠 전용의 앱을 개발 중이던

개발사들이 개발을 포기하고 있다고 합니다.

 

타이젠이란?

구글 안드로이드의 지배력이 점차 높아져 가는 상황에서

삼성전자와 인텔 등이 대안으로 내놓은 플랫폼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삼성전자 측은 삼성Z 출시 연기가

타이젠 생태계를 더 강화하기 위함이라고 했지만 신문은

타이젠 OS 기반의 앱 규모가 부족하다는 의미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단말기가 아직 시장에 나오지 않고 있으며

타이젠 운영체제 기반의 제품 출시 정책 면에서도 오락가락한 면을 보이고 있습니다.

거듭된 삼성Z 출시 연기 등의 이유로 일본의 NEC 등이 타이젠 연합을 

탈퇴했으며 앱 개발사들은 타이젠 전용 앱 개발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  2016년부터 4G LTE망은 통신사 간 상호접속 가능

 

29일, 미래창조과학부는 인터넷망 상호접속제도 개선을 위한

전기통신설비의 상호접속기준 고시 개정안을 마련하고 행정 예고했습니다.

상호접속이은 특정 통신사의 가입자와 다른 통신사 가입자 간에

통화할 수 있도록 사업자간 통신망을 서로 연결하는 것을 뜻합니다.

 

따라서 SK텔레콤, LG유플러스, KT 등 국내의 이동통신 3사는 자사의 4G LTE망을

2016년부터는 타사의 인터넷망에도 의무적으로 접속 시켜야 합니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무선인터넷 데이터 폭주나 한 통신사의 인터넷에 장애가 와도

무선인터넷 서비스의 안정적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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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정보] 아이폰6 출시 연기?

 

 

 

 

스마트폰의 OS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OS라면

역시 안드로이드와 IOS라고 할 수 있는데요, 삼성과 엘지 등

안드로이드폰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제조사들이

갤럭시S5와 G3 등 주력제품을 내놓으며 판매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IOS 기반인 애플의 아이폰도 올해 3분기에 출시 될 예정이라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 돌풍을 몰고 올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지만

연내에는 아이폰6가 발매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 씨넷은 다가오는 9월에 출시 될 예정이었던

아이폰6의 연내 출시가 어려울 수도 있다고 했으며

시장조사업체 KGI의 궈밍치 애널리스트는는 패널 공급의 문제로

5.5인치 아이폰 생산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애플의 관계자는 이런 아이폰6 출시 연기설에 근거 없는 루머라고 밝혔습니다.

 

출시 될 때마다 스마트폰 시장을 석권했던 아이폰이라 업계는 물론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특히 출시 예정 시점이었던 9월에는 별다른 경쟁제품이 없고

아이폰4S를 쓰던 사용자들이 아이폰6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라

더욱 출시 연기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삼성에서 9월 쯤에 갤럭시노트4를 출시할 것이란 소식이 있으며

그 전에 아이폰6가 판매 되는 시기에 갤럭시 알파를 내놓아

삼성 주력 스마트폰의공백을 메울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어,

만약 아이폰6가 정말 출시가 연기 된다면 이런 상황과 맞물려

좋은 결과를 얻지 못 할 것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 되는 의견도 있습니다.

애플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충성도가 워낙 높아서 오랜 시간 동안

아이폰6 출시를 기다린 소비자들이 많은 만큼 정확하지 않는 출시 연기 소식이나

아직 검증도 되지 않는 다른 경쟁 제품은 위협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애플이 삼성에게 세계 시장 1위의 스마트폰 자리를 내줬지만

소비자들의 충성도에서는 아직 애플에게 버거운 것이 사시인데요,

과연 아이폰6가 예정대로 출시되어 다시 스마트폰 시장을 석권할 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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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와 함께 만드는 카카오톡 기능, 카카오 실험실






메시지와 사진, 동영상 등의 전달에서 다양한 이모티콘과 카카오톡 게임까지

카카오톡은 이용자가 증가하는 만큼 기능도 계속 추가했습니다.

이 때문에 이용자들은 더 편리하고 재미있게 카카오톡을 이용했지만

어디까지나 카카오톡측의 일방적인 정책과 서비스를 수용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카카오톡 이용자가 직접

모바일 메신저 개발 단계에 참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카카오톡은 23일 카카오톡 안드로이드 4.5.0 버전 업데이트를 하면서

카카오톡에 탑재될 기능들을 사용자와 함께 사전 테스트를 하고 발전시키는

‘카카오 실험실’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카카오 실험실에서 첫 번째로 다룰 테스트 항목은

키워드 알림 on/off 설정과

안 읽은 채팅방 위로 정렬 on/off 설정 기능이라고 합니다.



★ 키워드 알림 기능


사용자가 미리 특정 키워드를 설정해 놓으면

이 키워드가 포함된 메시지가 수신될 때 알림을 받을 수 있으며

이와 별도로 메시지 수신 알림을 꺼놓더라도

채팅방에서 키워드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그룹 채팅방같은 경우에는

많은 사람들과 메시지가 수시로 오고가는데,

키워드 알림 기능을 이용하면 특정한 키워드가 포함된 메시지는

따로 알림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안 읽은 채팅방 위로 정렬 기능


카톡 채팅 목록에서 읽지 않은 메시지가 있는

채팅방을 상단에 정렬해주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다양한 관계별로 한 개 이상의 채팅방을 만들어

대화를 즐기는 이용자들이 메시지 체크를

더 빠르고 쉽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카카오톡은 카카오톡 실험실 같은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 편의성에 보다 중점을 두고 서비스 개선 속도를

향상시킨다는 전략을 밝혔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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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9.15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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