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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인복구'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06.11 데이터복구 더이상 비밀은 없다 (1)

데이터복구 이제 비밀은 없다.


국내에 데이터복구가 도입된 초기에는 데이터리커버리는 매니아적인 성향을 띄고있어서 몇몇 소수의 전문가가 아니면 어떤 쩡보를 가지고 공부를 해야 하는지 조차 알수 없는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하드디스크의 구조적인 파악,  펌웨어정보, 파티션 구성등 전문가 조차도 쉽게 접근하기 힘든 정보들 이었습니다.

절대 따라 하지 마세요.상태만 확인시켜주는 동영상입니다.

겨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리눅스혹은 유닉스바이블에 조금씩 언급되어 있는 부분 이었는데 이 조차도 원서로서 번역을 통해서 이해 해야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물리적인부분,  논리적인부분 할 것 없이 인터넷을 통해서 쉽게 정리된 부분을 찾을수 있고 복구를 하는 방법을 메뉴얼이나 동영상을 통해서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데이터복구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데이터복구 작업은 논리적인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물리적인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작업의 방식이 틀리기 때문에 나누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논리적인부분

  1. 디스크와 파티션에 대한 이해
  2. MBR(Master Boot Record), Boot Record에 대한 이해
  3. NTFS , FAT, EXT등 파일시스템에 대한 이해
  4. MFT, FAT, Super block에 대한 이해
  5. 클러스터에 대한 이해
  6. 기록방식에 대한 이해
  7. 파일의 단편화 처리방법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위해서 언급한 7가지정도를 이해하고 있다면 복구작업이 그리 어려운부분은 아닙니다. 어떤 형태로 에러가 발생하고 어떤방식으로 복구가 이루어지는지 경험울 쌓으면서 응용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의사가 경험을 통해서 좋은 의사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논리적인 데이터복구를 위한 도구

논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파티션 레벨이 아니라 그 아래 레벨에서 디스크를 읽고 동시에 변경까지 가능한 툴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한 도구로는 과거에는 Norton 디스크 유틸리티에 포함된 DISKEDIT를 사용하였습니다. (게임의 해킹도구로 사용되기도 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디스크 에디터가 가장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음은 마이크로 소프트사이트에 실려있는 Norton 디스크 편집 사용하여 사용자의 마스터 부트 레코드 백업 입니다,
지금은 여러가지 툴이 다양하게 나와있어서 작업자의 취향에 따라서 사용을 합니다.        

다음은 논리적인 작업을 위한 툴 입니다.

DiskEdit - Vienna Computer Products
Acronis® Disk Director Server 10.0 / DISKEDIT
Runtime's DiskExplorer for FAT / NTFS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툴은 Runtime's DiskExplorer for FAT / NTFS 입니다.다양한 파티션을 지원하고 보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작업에 대한 내용은 홈페이지 내에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각자가 스스로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유는 복구업체마다  보안사항으로 처리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작업을 하면서 궁금한점에 대해서는 메일로 알려주시면 개인적으로 성심껏 답해드리겠습니다.

"논리작업이야 데이터복구 프로그램으로 하면 되지 않느냐" 라고 반문하시는 분들께는 수작업으로 복구작업을 할 줄 알게 되면 같은 프로그램으로 복구 작업을 해도 수작업을 할 줄아는 사람의 복구율이 반드시 더 높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리적인 부분
  1. 하드디스크 일반
  2. PCB
  3. 펌웨어
  4. BIOS
  5. 헤드
  6. ROM
  7. SA (Service Area)
  8. 베드섹터
물리적인 작업은 위에 언급한 7가지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한다면 작업 자체를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논리적인 작업보다 더 경험이 필요하게 되며 물리적인 작업역시 여러가 지 도구가 필요하게 됩니다.

데이터복구 하드웨어 관련툴

기본적으로 호환이 되는 자재가 구비되어야 하며 부품교체시나 진단시 이상유무를 확인해주는 도구들이 필요하게 됩니다. 하드디스크를 기계적으로 인식하도록 펌웨어 SA영역을 진단, 수정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복구업체라면 대부분 사용하고 있는 장비의 가격이 1대당 약 800만원이상이며 인터페이스 별로 구비해야 한다면 약 2000만원 이상이 소요되게 됩니다. 물론 이장비가 있다고 해서 복구가 전부되는 것은 아니며 복구 작업시 복구율을 높일수 있도록 보조해주는 장비입니다.

장비를 구비하고도 난감한점이 하드디스크가 새로운 기종이 나오면 지원이 안되는 것이 많다는 것 입니다. 새버전이 나오면 다시 구매를 해야 하는 부담이 또있습니다.


데이터복구 비밀은 없다를 마치면서 ...


데이터 복구 회사에 근무하면서 미국, 독일, 인도, 싱가폴,  러시아등 여러나라에서 데이터복구에 관련여러 툴을 구매하고 테스트를 해보고 있습니다만  쓰레기 같은 툴들을 팔고 있는 업체에서 정밀한 복구 툴을 판매하고 있는 곳까지 여러가지 회사가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한국보다는 기술적으로 앞서있고 여건이 좋은 환경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이 일반 클라이언트라면 복구회사의 어려움을 인지 할 수 있었으면 하고 복구 회사 관계자라면 관련정보를 얻고 국내 데이터복구 시장의 발전에 도움이 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더 나아가 세계시장에서 한국의 데이터복구 회사가 최고의 기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Posted by 취미와 밥벌이 MobileDet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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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2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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