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대화내용 복구

다음은 데이터복구업체 GMDATA(www.gmdata.co.kr)의 천재길님의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기는 하지만  친분으로 올리는 글은 아니구요 데이터복구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아주 좋은글이라 소개해드립니다,

많은 컴퓨터 사용자가 뜻하지 않게 데이터 복구를 해야 하는 경우를 당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스스로 또는 데이터 복구 서비스 업체를 통해서 필요한 데이터를 다시 찾았을 경우는 다행이지만 정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데이터를 복구하지 못해 힘없이 돌아서서 가는 경우를 여러 해 동안 데이터 복구 서비스 업체에 종사하면서 많이 보아 왔습니다.

한편으로는 정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지만 "왜 그렇게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하지 않았는지 그 흔한 USB drive에라도 copy본을 남겼더라면 이러한 불행한 일은 없었을 텐데" 라고 혼자 중얼거려 봅니다.

중요한 데이터는 반드시 정상적인 back-up장치에 백업을 하든지 하다못해 간단한 외장drive에 라도 백업을 해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야 합니다.

제가 지금부터 말씀드리려고 하는 부분은 뜻하지 않게 데이터 복구를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될 때 데이터 복구 가능성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조치해야 되는지 지금까지 제가 경험한 데이터 복구 차원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데이터 복구를 개념적으로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는 HDD(대표적으로)에 문제가 생겨 데이터를 읽지 못해 복구를 해야 할 때와 사람이 병이 생겨 치료해야 하는 경우가 아주 유사합니다.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약 과 병원이 필요하듯이 데이터 복구를 위해서는 복구program(약)과 서비스센터(병원)가 필요합니다. 물론 의사나 복구엔지니어는 필수적이구요.

여러분들이 병이 생겼을 경우 증상에 따라서 민간요법으로 할 것인지, 약국에서 처방할 수 있는 간단한(?) 약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동네병원 또는 큰 병원으로 갈 것인지를 결정하게 되듯이 데이터복구도 증상에 따라서 여기저기 아는 사람에게 물어서 스스로 시도할 것인지, 아니면 복구 program을 사서 치료할 것인지 아니면 동네 컴퓨터 수리점 또는 복구전문서비스센터로 갈 것인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가벼운 증상이나 누구나가 인지할 수 있는 증상은 민간요법 또는 간단한 약 처방 만으로 치료가 되듯이 데이터복구도 논리적인 결함(virus, delete, format,.etc)의 경우가 이에 해당이 된다고 할 수 있으며, 증상이 심각하다거나 수술을 요하는 경우는 대부분 전문병원으로 가게 됩니다. 데이터복구도 이와 같이 심각한 경우는 서비스센터로 바로 직행해야 하며 그것이 아주 중요한 데이터인 경우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여기서 고려해야 할 중요한 사항은 많은 컴퓨터 유저가 아픈 내 몸 알듯이 하드디스크의 아픈 증상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할 수 있으며 전문서비스센터가 아닌 경우에는 정확한 진단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저런 처방(여러 가지 복구program을 돌린다든지, PCBA를 바꿔 본다든지,..등등)을 하게 되며 이러한 경우 하드디스크의 상태는 점점 악화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복구불가의 상태까지 발전할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복구과정이 길어지면 질수록 그 만큼 복구가능성이 점점 떨어진다는 것은 데이터복구분야에서는 정설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모든 경우가 다 이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며 특별한 경우 마지막에 복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데이터복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처방전에 얼마나 정확하고 정밀한 진단을 하는 것이며 수술을 요하는 경우는 수술을 할 수 있는 작업적 환경, 수술실이나 자격을 갖춘 경험 있는 의사가 필요 하듯이 하드디스크의 물리적 결함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수술을 할 수 있는 작업실(예:크린룸)과 지식과 경험 있는 복구엔지니어는 필수적입니다.

자, 이제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해야 세상에 둘도 없는 소중한 내 데이터를 살릴 수 있는지 이해하셨을 것입니다. 요약하면,

1. 정확한 증상 및 원인이 파악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절대로 마음대로 처방하지 않는다.
사용자가 정확한 증상 (예, delete) 및 치료법을 알고 있다면 비용 및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자가 치료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2.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장비와 자격/경험 있는 엔지니어가 있어야 합니다. 돈이 부족하여 치료 는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진단은 정확하게 받아야 합니다. 전문복구업체에 상담하고 무료진단을 받아 상태가 악화되는 경우는 없도록 해야 합니다.

3. 물리적 결함(수술)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유명한 병원을 찾듯이 모든 장비 및 복구엔지니 어의 구비성 여부를 고려하여 서비스 업체를 선택하여야 합니다.

4. 최근의 하드디스크는 여러 가지 환경적 요인(온도, 습도, 물리적 충격, 정전기, 부적절한 고장조치)에 매우 민감하므로 중환자 이송 하듯이 비록 사용 중이지 않더라도 제반 조치를 취한 다음 조심해서 다루어야 합니다.

5. 중요한 데이터인 경우 꼭 백업하도록 하십시오.

전문 데이터 복구 업체에서도 전체적인 데이터 복구율은 약 70% 전후이며 특정증상, 덮어쓰기 (overwritten data), 심한 디스크 긁힘(heavy scratch on disk), 조각난 file-FAT 손상 (fragmented file w/FAT damaged)등은 개발 중인 분야도 있으나 현재의 복구기술로는 어려운 분야 이므로 중요데이터의 백업은 필수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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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 ‘2010 데이터센터 현황 보고서’ 발표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올해 데이터센터 관리자들이 가장 주목해야 할 사항으로 보안과 백업 및 데이터복구, CDP 기술의 도입 확산 등이 꼽혔다.·

시만텍(www.symantec.co.kr 대표 변진석)은 ‘2010 데이터센터 현황 보고서’를 통해 중견기업의 데이터센터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IT 관리자들이 데이터센터 및 신규 애플리케이션의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따르면, 올해 데이터센터에서 주목해야 할 주요 사항으로 ▲중견기업들이 데이터센터를 선도 ▲네트워크 회선의 변화, 애플리케이션 수의 증가 및 SLA 요구수준의 증대로 데이터센터 매니저의 업무 가중 ▲보안, 백업 및 복구, CDP 기술의 도입 확산 ▲복잡한 데이터센터 관리에 필요한 인력 채용 및 유지의 어려움 ▲기업의 데이터센터 재해복구 방안에 대한 관심 증대 등으로 나타났다.

◆중견기업이 데이터센터 변화 선도 = IT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기업들이 신기술 도입에 얼마나 적극적인지 조사한 결과 데이터센터 개선 및 운영에 가장 적극적인 기업들은 대기업이 아닌 중견기업이었다.

특히 중견기업은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에 비해 IT 비용절감 및 복잡한 데이터센터 관리를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중복제거, 복제, 스토리지 가상화, CDP(지속적 데이터보호) 등 첨단기술을 채택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센터의 복잡성 및 관리 난이도 증가 = 이번 데이터센터 현황 보고서는 IT 관리자들이 데이터센터의 복잡성으로 인해 관리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줬다.

응답자의 50%는 2010년 자사의 데이터센터에 ‘중대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관리해야 할 애플리케이션 수의 증가와 SLA 요구조건이 높아지면서 응답자의 3분의 1은 지나치게 많은 애플리케이션으로 인해 직원의 생산성이 저해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의 71%는 지속적인 데이터 증가로 데이터센터의 복잡성이 심화됨에 따라 중복제거와 같은 신기술 도입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데이터센터 핵심과제는 보안, 백업 및 복구, CDP = 응답 기업의 3분의 2가 2010년에 10개 이상의 핵심과제를 구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 중 가장 빈도가 높은 것은 보안, 백업 및 복구, 그리고 CDP였다. 실제 응답자의 83%가 보안을, 79%가 백업 및 복구를, 76%가 CDP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여전히 긴축적인 인력배치 = 지난해 설문결과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예산확보와 함께 자격요건을 갖춘 인력확충이 가장 큰 장애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정 직무능력 측면에서는 네트워킹, 가상화 및 보안 분야에서의 인력부족난이 심각하다고 답한 응답자가 각각 45%, 44%, 43%로 나타났으며, 76%의 응답자들은 올해 전과 동일하거나 보다 많은 인력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데이터센터 재해복구 방안에 대한 관심 증대 = 재해복구 측면에서는 여전히 개선의 여지가 남아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들의 재해복구 계획의 3분의 1은 제대로 문서화되지 않았거나 문서작업이 필요한 경우이며, 클라우드 컴퓨팅, 원격 사무실, 가상 서버 등 핵심 IT 구성요소가 포함되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설상가상으로 응답기업의 약 3분의 1은 지난 12개월간 재해복구 계획을 전혀 재검토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기업들은 계속 가상화 머신 보호 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응답기업의 82%는 2010년 가상화 머신 기술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가상화 머신 데이터 보호 측면에서 가장 큰 도전과제로 가상화 머신 이미지내의 개별 단위 복구기술(Granular Recovery Technology)을 꼽았다.

◆이기종 환경 지원 관리 소프트웨어는 필수적 = 한편 시만텍은 데이터센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운영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다음과 같은 권장사항을 제안했다.
 
먼저 대기업처럼 인력채용 및 활용이 원활치 못한 중견기업들에게 이기종 환경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는 특히 더 중요하다.

또 조직들은 불필요한 데이터를 제거하고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중복제거 기술을 정보소스에 보다 근접시켜 배치해야 한다.

데이터센터 관리자들은 스토리지 자원관리, 씬 프로비저닝, 중복제거, 스토리지 가상화, CDP, 복구 등 스토리지 관리 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스토리지 구입을 자제하는 방식으로 관리해야 한다.

재해복구 테스트의 경우, 매우 유용하지만 비즈니스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기업들은 업무중단을 초래하지 않는 방식으로 테스트를 수행 및 평가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기업들은 정보관리를 단순화하기 위해 물리 및 가상화 머신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단일 통합플랫폼을 구축해야 할 것을 권고했다.

한편 시만텍 ‘2010 데이터센터 현황 보고서’는 ‘어플라이드 리서치(Applied Research)’에 의뢰해 지난 2009년 11월 전세계 26개국 1,780명의 데이터센터 관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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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ate Barracuda 7200 11 시리즈의 펌웨어 버그

Seagate Barracuda 7200 11 시리즈에 대해 펌웨어 버그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C - MOS 에서 하드 디스크가 인식되지 않는 오류가 발생하는데 정상적으로 하드 디스크를 인식하지 못하는 증상이 나타 납니다.
문제가 발생된 상태에서 데이터복구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미리대비 하는 것이 좋겠죠.

현재는 Seagate 에서 제공하는 펌웨어 업데이트로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예방은 가능합니다만 이미 데이터가 날아간 상태의 하드디스크는 효과가 없습니다.

시게이트 하드디스크 확인

seagate Drive Detect로 하드디스크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Seagate 하드디스크(HDD) 대상 모델 (시게이트사 바로가기)

Seagate Barracuda 씨리즈

7200.11 ST31000340AS ST3750330AS ST3640330AS ST3500320AS ST31500341AS ST31000333AS ST3640323AS ST3640623AS ST3320613AS ST3320813AS ST3160813AS

Seagate Barracuda ES.2 시리즈

SATA ST31000340NS ST3750330NS ST3500320NS ST3250310NS

Seagate DiamondMax 22 시리즈

STM31000340AS STM3750330AS STM3500320AS STM31000334AS STM3320614AS STM3160813AS

시게이트 하드디스크 7200.11 펌웨어 업그레이드

시게이트는 버그가 있는 펌웨어를 배포했다가 하드 드라이브들을 브릭으로 만든 사건이 있은 후, 다시 Barracuda 7200.11, ES.2 SATA, DiamondMax 22 용 펌웨어들을 배포했습니다.
펌웨어 업데이트에 해당되는 제품인지를 확인하는 방법이 3 가지인데 시게이트는 아래 첫번 째 링크에 있는  DriveDetect.exe 유틸리티를 다운로드해 찾는 방법을 권하고 있습니다.

일단 펌웨어 업데이트 대상임이 검출되었으면 아래 링크에서 해당 제품 펌웨어를 다운로드해 설치하면 됩니다.

펌웨어를 설치하기 전, 모든 데이터를 백업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Drivedetect.exe - 시게이트 업데이트 모델 및 펌웨어 찾는 프로그램입니다.
MooseDT-SD1A-2D-8-16-32MB.ISO - CD 이미지 파일입니다.
1. 먼저 이미지를 이용하여 CD를 로 만듭니다.
2. 다른 드라이브는 다 빼고 문제가 있는 드라이브만 연결 하고 CD로 부팅을 합니다.
3. 부팅이 되면 사용설명등이 나오고 설명을 F10으로 빠져 나오면
4. 모델에 맞는 키를 누르면 됩니다.
데이터를 잃기 전에 미리 준비하세요..

펌웨어 업데이트 관련사이트

[시게이트 DriveDetect.exe 다운로드] http://support.seagate.com/kbimg/utils/drivedetect.exe
[시게이트 펌웨어 다운로드 링크] http://seagate.custkb.com/seagate/crm/selfservice/news.jsp?DocId=207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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